
웹와치(주)는 웹 표준 및 호환성, 웹 접근성 분야의 대표 민간기관으로서 사회 공익성과 기업으로서의 지속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장애인계의 모범이 되는 사회적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당사는 민간시민단체 최초로 웹 접근성 인식제고 및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현재까지 장애인 웹 접근성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해당우수기관에 모 법인이 인증하는 『WA인증마크』를 부여하는 등 웹 표준 및 웹 접근성 향상을 주도 해 왔습니다.
2009년 4월 11일, [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- 이하 ‘장차법‘]이 시행되면서, 장애인의 정보접근권이 사회적으로 인식됨으로써, 웹의 장애인 접근성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.
특히, 웹 접근성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과 온 국민이, 환경과 기기의 차이를 떠나 웹을 편하고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필수 조건이기에 그 의미는 사회적 공익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.
장애인들의 특수한 상황과 특수한 보조기기들의 활용을 기초로 하여 웹 접근성은 장애인의 실 사용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, 대한민국 웹 환경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또한, 웹 표준과 호환성은 웹 접근성이라는 건물의 기초로써, 웹 접근성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. 웹 접근성 분야에서, 웹 표준과 호환성 분야의 진단, 컨설팅 분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
당사의 지난 3년간의 노력과 장차법의 법적, 제도적 토대를 바탕으로, 장애인들의 사회활동과 웹 환경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사회 공익활동 참여, 장애인 IT인력의 고용창출과 수익창출을 인정받아 2010년 12월에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.
웹 표준 및 접근성 분야의 대표 민간기관으로서 웹와치(주)는 사회 공익성과 기업으로서의 지속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모범이 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