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인증

웹 접근성(Web Accessibility)
품질인증에 대한 정보

탄생 및 역사

웹 접근성 품질인증 No.1 / APP, SW 접근성 인증·컨설팅 - WebWatch

2007년 ~ 2009년

대한민국 최초 인증

웹 접근성 인증의 시초인 'WA인증마크'는 2007년 2월 제 1회 '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시상식'을 통하여 웹 접근성 우수성을 상징하는 국내 최초의 인증마크로 탄생하였습니다. '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시상식'은 2006년의 웹 접근성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최되었으며, 당시 실태조사는 '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 구제 등에 관한 법률' 제정을 앞두고 장애인의 정보접근 환경과 웹 접근성 및 웹 사용성 실태를 점검하고자 시행 되었습니다.


이렇게 2008년까지 매년 하반기에 진행된 웹 접근성 실태조사는 실제 장애인 사용자 평가단에 의한 장애 유형별 사용성 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, 평가 결과에 따른 상위 10개 사이트는 다음 해 초 '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시상식'을 통하여 'WA인증마크'를 부여해 왔습니다.

웹 접근성 사용자 평가 실태조사 발표 및 시상식 단체사진1웹 접근성 사용자 평가 실태조사 발표 및 시상식 단체사진2

2010년 ~ 2013년

심사 제도 본격 시행

2010년에는 상반기에 웹 접근성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제 4회 '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시상식'을 통한 'WA인증마크'를 부여했습니다. 그리고 하반기에는 그동안 진행해온 다년간의 실태조사 및 진단·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인증심사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'WA인증마크'를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.

WA인증마크 : 2013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마크

2013년

민간 인증 국내 최다

2013년 4월 장차법이 모든 법인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많은 민간 기업들이 웹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인증을 받았습니다. 웹와치는 2013년 한 해 민간 최다인 563개 사이트를 인증하며 가장 공신력 인증기관으로 발돋움 하였고, 삼성, SK, KT, 한화 등 유수의 대기업 대표 및 계열사 사이트를 인증하며 ‘WA인증마크’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. 또한 은행, 보험, 증권, 증권 등 대부분의 금융권 사이트들을 인증하며 금융권 시스템에 대한 컨설팅 및 심사 노하우를 인정받았습니다.

2014년 ~ 현재

국가 공인 인증 승격

2013년 11월 개정된 국가정보화기본법에 따라 웹 접근성 인증이 법제화 되면서, 민간이 자율적으로 진행하던 인증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. 이에 2014년 1월 정부는 국가 공인 인증기관 선정을 위한 기관 심사를 진행하였고, 그 결과 웹와치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. 기존 ‘WA인증마크’는 그 노하우 그대로 국가 공인 인증인 ‘WA품질인증’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, 한층 더 높아진 공신력으로 인증 심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
미래창조과학부 WEB ACCESSIBILITY 마크(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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